뉴저지 브로드 에비뉴에 있는 장미 수예사에서는 결혼의 시작을 알리는 혼서에서 부터 결혼식 당일 폐백 준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19 주년을 맞이 하는 장미수예사에서는 예단에 필요한 사주에서 혼서 그리고 각종 함에 예단용 이불까지 모든 준비를 한곳에서 할 수 있으며 폐백과 관련된 음식부터 폐백한복, 그리고 전통혼례까지 모든 원하시는 결혼준비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결혼은 일륜지대사라고 하죠. 그만큼 개인에게 뿐 아니라 양가 집안에게도 중요한 일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의 전통을 따라 결혼을 치루는 일이 그리 녹녹치 않은 일입니다. 19년 경력의 장미수예사와 함께 결혼의 시작부터 끝까지 만족할 만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Business Hours

Monday - Friday 10:00 a.m. - 7:30 p.m.
Saturday 10:00 a.m. - 7:00 p.m.
Sunday -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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